프라이버시가 없는 나라군요..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09
‘송치재’ ‘언남초등학교’.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으로 이러한 키워드를 검색한 적이 있다면, 당신의 위치정보가 수사기관에 제공되었을 수 있다. 위치정보는 법원의 영장이 있어야 하지만 과잉 압수수색에 브레이크는 없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답답한 것은 주변사람들이 이런 기사를 접해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는 것..
심지어 이전 카톡사찰 관련 기사에는
법을 어겼으니까 그런거 아니냐 난 법 안어겨서 괜챦다... 는 인간들이
진심인건지 알바인건지 아니면 장난삼아 쓰는 글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