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의 영화.

이번주의 영화라는 제목으로 듀나게 공식선정 영화 추천 기능이 있다면

그거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2014년 10월달 셋째주 듀나게 추천영화는 ㅇㅇ (1위), ㅌㅌ(2위), ㅁㅁ(3위) 이런식으로.


그런데, 저런 1. 공식적인 제안과 2. 투표 기능과 3. 선정기능을 신설하기는 바라는 것은 다소 무리인 것 같아서,

이렇게 게시글을 통하여 여쭤봅니다.


서두가 길었습니다만,

주말에 (집에서) 볼 만한 영화 좀 추천해 주세요.

  

* 최근에 LA컨피덴셜을 재밌게 봤어요. 이제서야.




    • 글쎄 10월 10일이 율브린너 기일이었다니 율브린너 특집 주말은 어떨지요

    • - U+에 만추가 떠서 어제 봤는데 잔잔하게 감동적이었어요.


      - LA컨피덴셜 재밌으셨다니 차이나타운 추천~!

    • 게시판에 누군가 운을 뗴어 주면 댓글들이 와글와글 달리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자동화된 시스템보다 이런게 낭만(?)있어 보입니다.


      이번주의 추천영화는...최근 영화를 본게 없어서 ㅜ.ㅜ 저는 주말에 far go와 제보자를 볼 예정입니다.....이런 영양가 없는 댓글이라니...

    • 답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모두 다 보도록 노력해 봐야겠네요 ^^

    • 듀게를 '듀나게'라고 부르는 것은 처음 들어보네요ㅎㅎ
      • 저장하다 지워지고 해서 그렇게된거 같네요. ^^



    • 필로미나의 기적, 표적, 피부색깔 꿀색.


      안 보셨다면.
      • 하나도 본게 없네요;;;


        * 오늘 무두절이라 월급루팡질하고 있네요. 덕분에 듀게질도 열심히 ㅋ.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