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을 정의한다면
규제 없애시겠다는 분께서 너무나 휘황찬란한 규제를 만들어 내시니
정말 모순의 정권입니다
전 정말 MB때가 황당함의 끝일줄 알았어요 ㅠ
전 포커스를 12월에 맞춰야겠어요..2018년은 너무 기네요
네 저도. 그런데 바뀌리라는 보장도 없고 바뀐다고 해도 쑥대밭에 갑자기 태평천하 오는 것도 아니고. 바뀌더라도 얼마나 힘을 쓸까요. 그저 더 나빠지게 하지 않기만을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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