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독 오른 KBS와 곡학아세 하는 교수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PAGE_NO=&SEARCH_NEWS_CODE=2950384
뉴스 보면서 귀를 의심했습니다.
어쩌면 저렇게 뻔뻔스러운 말을 내뱉고 기사화 할 수 있을까요
저런 소리를 지껄이면서 부끄러움을 전혀 느끼지 않을 수 있을까요?
교수질 하면 밥은 먹고 살텐데 얼마나 돈벌고 싶으면 저러고 있을까...
>학계에서는 우리나라도 지상파 방송에 중간 광고를 허용해 프로그램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인터뷰> 주재원(동의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중간 광고가 들어갔을 때 시청자들이 훨씬 편하게 쉴 수 있고 극 전체의 긴장감을 고조시킬 수 있는가."
>케이블 등 유료방송보다 엄격한 지상파의 광고 규제는 법적 정당성이 없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인터뷰> 고민수(강릉원주대 법학과 교수) : "우리 헌법과 합치되기 어렵다. 또한 방송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으면 우리 사회에서 민주주의 실현은 요원하다."
저도 뉴스보면서 기겁했어요. -_-;;
우리나라의 방송의 자유가 보장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싶더군요.
우리나라에서 교수란 대걔 학문을 연구하는 사람이라기보단 세미정치인이죠. 이리저리 자문으로 불려다니다 허참허허 정계입문하는.
성실히 학문에 매진하고 후세에 애정을 가지신 소수의 진짜 교수님들께는 심히 죄송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