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풍구 추락사고로 시설주가 배상한 사례가 이미 있어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sid2=257&oid=001&aid=0007194122
유사한 사고가 이미 많았더군요.
그리고 기사 말미의 내용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이런 위험 시설에 대한 규정을 만들어 놓지 않은 국가가 잘못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이번 대형사고로 국회의원 입법이던 정부입법이던 움직임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나라는 아직도 피를 봐야 뭔가 개선이 되는 수준인거 같아 씁쓸해요.
덮게가 휘어져서 빠져 사고가 났다는건 시설주 책임이 크다는 생각이에요.
참 어처구니 없는 인명사고 입니다.
희생자 여러분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