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인사드립니다.

2주+2일인가 지나서 등업이 되었네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말이라 좀 어색하지만

잘 지내 보아요 ^^

 

으, 전 겨울이 너무 싫어요...

동남아로 나르고픈 심정뿐.

 

    • 반갑습니다
      으으 저도 겨울 너무 싫어요
      전 동남아 말고 쿠바로 날아가서 모히토 한잔하고 싶어요
    • 상상만 해도 행복해지는 사진입니다.
    • 반가워요~ 저도 등업된 지 얼마 안되요
      뭔가 새내기가 된 기분입니다 :)
    • 반갑습니다. 저도 오늘 등업됐어요.
      저도 2주+2일... ^^;;
    • 닉은 OPI이실까 다른브랜드일까 생각하는 코스메 덕후 여기 있어요. 반가워요.
    • 네 ㅎㅎ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반갑습니다.
      빠삐용//OPI 맞아요. 그런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컬러는 사실 따로 있어요. 얘도 물론 좋아하지만...
      이름이 너무 이뻐서 쓰고 있어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