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앞에 쓰던 폰으론 MMS를 쓰기도 힘들고 (SMS를 길게 쓰면 저절로 전환되는 게 아니라 아예 다른 메뉴에 들어가야 됐고, 이상하게 한글 타자가 잘 안 먹히고 특수문자 쓰는 방법도 달라졌거든요. 자판이 약간 바뀐다는 느낌?) 보려고 접속할 때도 꽤 한참 걸렸어요. 아마 폰이 꾸져서 그랬던 거 같습니다 -.-; 그래서 제가 보낼 때도 받을 때도 SMS를 선호했는데, 제 가족 폰이나 지금 바뀐 폰으로는 MMS가 자동전환 돼서 쓰기가 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