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나만 해봤을거 같은 것

카레가루가 있으니 카레라면을 먹어야지.

라면에 물을 조금 붇고 끓이다 카레가루 한숫갈을 넣었습니다.

조미료를 타야하는지 맛이 없어서

순간 들깨기름이 있으니 타볼까? 

분명한건 안먹어봐도 금방 압니다.

아니지 호기심이 발명의 근원이지 독특한 요리가 될까도 몰라.

불난데 부채질 했네요.

역시 달라지는건 어렵군요.

    • 그쵸..퓨전요리 맛있는거 별로 못본거 같아요.


      오리지날 레시피 요리가 최고인거 같아요

    • 들깨기름이 에러군요. 라면스프와 카레가루 반반씩 타야 맛있어요.
      • 네 스프를 반 타야해요.

    • 백세들깨라면을 드셨군요.

    • 먹다 남은 라면 스프+먹다 남은 스파게티 면

    • 동치미 담글 때 당근 갈아넣었습니다.
      • 창의력 대장이신데요?! 


        갑자기 빵 터짐. 


        무슨 맛이었을까 ㅋㅋ 

      • 생각하니 보라색이 조금 있는 국물 같이 주홍색의 예쁜 국물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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