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서치열전의 민지아

역시 배우는 극과 역이 생명이라는 생각을 하네요.

1시간 정도라 별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잘 만듭니다.

영화도 1시간만 했으면(가끔영화 생각)

민지아는 제주도 푸른밤 부터 단막극 전문배우군요.

간설치열전이라 썼다가 어 좀 이상한데

맞겠지 소설을 많이 보는 사람을 말하니까 하다가.

근데 요즘 게시판이 글 쓴걸 다시 복구하겠냐고 묻지 않네요.


양쪽은 감독 작가

2014101314344667698_1.jpg
    • 푸른밤 좋았는데 추노로 반짝하고 자주 못보는군요. 세상은 운입니까 재능입니까 노력입니까 빽입니까

      • 다 합쳐서 되는거지만 바둑에서 쓰는 말 기3운7 아닐까요.

        • 기7운3 입니다.


          하지만 인생은 태어나서 부터 따지면 기3운7이 맞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51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8,04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2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20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42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4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62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6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6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65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9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