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가 들어있는 맥도날드 새우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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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맥도날드 가면 상하이파, 빅맥파로 나뉘는데 오늘만큼은 전부 호기심에 요 녀석으로 통일.

창렬식품 열풍이라 살짝 기대를 낮추고 갔는데 생각보다 새우 함량도 많아서 씹히는 식감도 좋고 소스랑 잘 어울리더군요.

 

하지만 먹는내내 자꾸만 롯데리아 새우버거의 맛이 생각나는게... 저는 명태살의 노예인걸까요.

 

    • 이거 누가 사달라고 해서 맛이 궁금했는데 긍정적인 리뷰라서 다행입니다. 오늘 저녁 메뉴 이걸로 통일해야겠네요~

    • 오늘 점심이었는데, 그동안 나온 맥도날드 메뉴 중 가격 대비 제일 좋은 것 같더군요. 핑크 레모네이드는 약간 핑크 레모네이드지만 괜찮았어요.

    • 어제부터 먹고 싶었는데, 회사 근처에 맥도날드가 없어서 버거킹 콰트로와퍼를 먹었어요. 

    • 저는 그동안 고기햄버거가 너무 헤비했는데 딱 용량이 좋아요.

      가벼워서 마음에들었어요.

      롯데리아 새우버거는 저만 생각난게 아니군요
    • 흠 롯데리아 새우버거도 새우가 있기는 있던데 ㅋㅋ 암튼 저도 먹어볼거에요
    • 개인적으로는, 버거 신메뉴.. 게다가 특히 지금처럼 선착순 행사라든지 소비자에게 개시하면서 시식(?)으로 입소문을 타려는 타이밍에서는.. 창렬하기는 커녕 반대로 오버 함량 상태라고 경험적으로 판단합니다ㅎㅎ 즉, 신메뉴 행사 상태에서는 절대 창렬 상태는 없으며.. 자리 잡으면 그 이후 점차 정상 함량(??) 상태로 전환되거나 정상 이하 상태로 스멀스멀 변신한다고 생각해요. 결론은 빨리 먹으러 가야겠다는 결심..음?;;
    • 이거 새우살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롯데리아보다 낫던데..그럼 이제 롯데리아에 남아있는건 뭐죠..오징어버거..?
    • 근데 예전에도 맥도날드 통살 컨셉의 새우버거 나왔다가 들어가지 않았었나요? 내가 잘못알고있나..

      • 있었어요. 윤종신 노래 배경으로 광고도 했고요. 근데 맛은 이번 것이 훨씬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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