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거리..잡담

오늘 유나의 거리 마지막장면이 너무 달달했어요~~ 저번주에는 창만이가 쓸쓸이 거리를 거닐면서 울면서 가는게 그렇게 슬프더니..오늘 유나랑 잘되서 너무좋네요...

이제 유나의 거리도 4회 밖에 안남았네요..ㅠㅠ

1회부터 차곡차곡 챙겨본 애청자로서 너무 슬퍼요.ㅜㅜ

jtbc는 밀회 유나의거리 이후로 월화드라마의 계보를 이어나갔으면 좋겠네요

오늘 윤미가 진미 망치로 협박하는것도 웃겻어요 ㅋㅋㅋ..

아무튼 제발 서울의달처럼 새드엔딩만 아니길 빌어요....

그런데 느낌이 새드엔딩....ㅜㅜ
    • 질문이 있는데요, 이번 주 방송에서 저번주에 창만이가 울면서 가는 걸 유나가 보는 엔딩 후에 이어지는 장면이 나왔나요? 늘 씩씩하던 창만이가 일그러진 얼굴로 우는 모습이 꽤 충격이어서 다음이 궁금했는데 안 나온 것 같아 제가 놓친 장면이 있나 해서요.
      • 제가 알기론 이어지지 않은것으로 알고있어요. 45회 시작이 아마 다영이 아빠가 마당에서 체조하는걸로 시작해서 44회마지막장면 이후로는 이어지지 않은걸로..
      • 제가 알기론 이어지지 않은것으로 알고있어요. 45회 시작이 아마 다영이 아빠가 마당에서 체조하는걸로 시작해서 44회마지막장면 이후로는 이어지지 않은걸로..
      • 저도 엔딩이 이어지지 않은 게 이상해서 다시보기로 확인까지 해봤는데 안이어지더군요. 거의 모든 회차의 시작이 전 엔딩부터 이어졌는데, 의도한 것 같기도 하고요.


        유나가 창만이 우는 거 보고 결심했나봐요. 오늘 마지막에 하는 말 듣고 눈물이 ㅠ

    • 오늘 '유나의 거리'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모릅니다.




      엔딩보면서 자동으로 나오는 말 "그래! 이래야 나의 유나지!! ㅠ.ㅜ"

    • 전 마지막 유나 울 때 같이 울었어요ㅜㅠ


      드라마 보면서 고백 장면에서 울게 될 줄이야!

    • 오늘 콜라텍 장면도 참 아름답고 좋지 않았나요?? 짱구엄마도 정말 의리있고 멋있어요.


      나도 윤지같은 동생 있어서 옷 산거 무르러 갈 때 데려가서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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