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패스벤더의 노래

<프랭크>를 놓치고 굉장히 아쉬워하다가 어떤 노래를 듣게 되었는데 목소리가 굉장히 마음에 들고 귀에 익더라고요. 어디서 들어봤다 했더니

마이클 패스벤더 노래였습니다.





프랭크가 음악영화라는 건 알았는데 그가 노래까지 부를 줄은 몰랐어요. 참 놀라운 배우에요. 제인에어에서 로체스터역만 빼고 아주 적역에 굉장한 연기력을 보여서 관심과 애정을 쏟아붓고 싶습니다. 외모, 목소리... 다 멋져요.

    • 저거 뒤집어쓰고 가서 용기내어 아이 러브유라고 해볼까. 찰리 브라운 봉지 뒤집어 쓴거 생각납니다. 

      • 상대는 있으신거죠?

    • 노래 자체로도 좋은 곡이구요, 영화 맥락 속에서는 말도 못하게 좋습니다~ 

      • 노래도 노래지만 마이클 패스벤더가 말도 못하게 좋습니다~~


        저런 사람이 우리나라에도 분명 있을텐데.



    • 저는 그 우주의 기운이 느껴지던 노래도 좋더라구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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