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1.라스 이번 주껄 대충 보고 있다가 마지막에 또 눈물이..유재하님만큼이나 해철님도 기릴게 많고 추억하는 사람도 많겠죠?일상으로의 초대 노래가 뮤비가 있는지 몰랐는데..마왕님 너무 멋져요..뭇 가수지망생들이 존경한다는 스티비 원더나 에릭 클랩튼보다 훨씬 훌륭한 거 같아요 마왕님

2.포에버를 볼까말까하다가(판타스틱포에서 고무고무 박사 연길 별로 안 좋아했거든요)시작했는데 너무 재미져요 영국악센트 쓰는 까탈남 불사신 캐릭도 너무 재밌고 여주랑 케미도 좋고..강추합니다

3.추석땐 헬로 이방인 재밌었는데 갈수록 제작진이 느껴져서 재미없어져요..썰전도 힘이 빠질대로 빠져서 대체 뭐하나싶고..예능은 정말 박수칠때 떠나는 게 맞는 것 같단 생각이
    • 박수칠 때 떠나기는 세상사 불가능의 영역이라 생각해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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