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수비를보고 고뇌하는 김성근감독
출처: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kbotown2&mbsIdx=688456&cpage=1&mbsW=&select=&opt=&keyword=

'펑고를 두배로...'라고 외치는 마음의 소리가 들리네요.
20억가지고 안되겠네..
한화인데도 성공시킨 김성근이 될 것이냐,
김성근마저 실패하게 만들 한화가 될것이냐...
이것이 진정 무엇이든 뚫는 창과 어떤 것도 막아내는 방패의 싸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