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조류 갱단 그리고 고양이들...
















오늘은 밑에서 세 번째 사진의 고양이 소녀에게 마음을 빼앗겼어요. (나무 뒤에 숨어서 저렇게 가냘픈 몸짓을 하고 있으니 ㅠㅠ)
비실비실한 고양이들에게 힘을 실어주려고 노래를 찾아봤는데... 가수 이름과 노래 제목만 힘이 넘치네요.
Cat Power - The Greatest
새와 고양이가 이렇게 한 공간에 같이 평화롭게 지내는 걸 보니....이건 다 조류 깽단의 위엄 덕이겠죠?ㅋ
울 집 고양이들은 참새와 비둘기와 까치 노리는 게 일이라...가끔 새들이 비명 지를 땐 제가 다 놀랜다니까요!
사진이 안뜨네요. 링크가서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