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오만과 편견의 신해철
미생의 인기는 참 의외이고 신기합니다.
일견 무겁고 칙칙한 스토리라인이고 분위기인데 말이죠.
그런데 어제회차 보면서 다섯번이상 박장대소했어요. 웹툰과 별개로 마성의 드라마를 만들어 낸거 같습니다.
끝까지 잘 진행되어 인기웹툰의 드라마화 영화화에 성공한 좋은 모범사례가 되길 바랍니다.
플레이오프 2차전 마칠때는 "그대에게"가 나왔었죠.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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