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핸드백 이야기

 

아마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실텐데

제가 요즘 버닝하고 있는 브랜드는 '라 빠레뜨'라는 영국 브랜드입니다.

(광고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이 브랜드와 저는 아무런 상관이 업서요. 지인도 없고 )

 

일단 가격이 정말 착합니다. 샤넬백 하나 살 가격으로 이 브랜드의 제품을 20개 정도 구입하실 수 있을 거예요 (...)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몇 달 전만 해도 대형 숄더백이 20만원을 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이 브랜드 가방이 대체적으로 좀 크더라구요 ;;

실제로 신사동 매장에 갔다가 싹쓸이해가는 언니들을 여럿 보았습니다...

 

제가 동물 디자인을 좋아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디자인이 하나하나 사랑스럽고 유니크해요.

회사에 들고 갔더니 많은 여자분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더군요.

문제는 요즘 입소문이 너무 나서 저희 동네에서만 같은 브랜드 가방을 몇 분이 메고 다니는 걸 목격.

 

 

라빠레뜨의 유니언잭 라인도 너무 이쁩니다 흑흑

 

 

 

 

    • 제 친구가 요즘 라빠레뜨의 유니언잭 라인에 완전 버닝 중, 그래서 같이 가로수길 갈 때마다 꼭 매장 가서 한참동안 침 흘리고 나와요. 저는 저 말시리즈가 마음에 들어서 하나 살까 싶었는데 은근히 들고다니는 분들이 많아서 관뒀죠.
    • 저도 이뻐해요. 이 브랜드. 그런데 말가방 들고 다니시는 분이 많더라고요. 황정음씨 영향인가.
    • 영국브랜드인데 왜 이름은 불어식일까요
      전 국산브랜드라고 들었는데 아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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