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안녕"(141011)

 

저렇게 재미있는 공연을 하던 분인데...

 

 덧} 재즈카페...

 

 

    • Many guys are always turning your round.
       I'm so tired of their terrible sound.
       Darling. you' re so cool to me
       and I was a fool for you.
       You didn't want a flower, you wanted honey.
       You didn't war want a lover, you wanted money.
       You've been telling a lie.
       I just wanna say "Good-bye"

    • 위스키 브랜디 블루진 하이힐 콜라 피자 발렌타인 데이

    • 속사정쌀롱 보고 있자니 기분 정말 이상하더군요.저렇게 멀쩡한 양반이...

      마지막 추모화면 짠했어요.

      참 아까운 양반이네요.

      옛날개그 한다고 구박(사실 매우 공감)하던 허지웅은 차마 한줄 멘트도 못 남기고.

      허지웅도 많이 놀랬을듯.
    • 저 저날 공연에 있었어요..며칠이나 됐다고..진짜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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