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수능때마다 들려오는 얘기

* 그냥 기분탓일수도 있어요

 

 

* "올해 수능은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올해 수능은 전년대비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되었습니다"

 

 

* 아차. 하나 더 있군요.

 

"교과서 중심으로 예습 복숩 철저하게 했고 잠은 충분히 잤어요" 

 

이젠 개그소재가 되버린 그 말.

 

.

    • 올해는 불수능이라던데요. 하기사 내는 사람의 체감난이도와 시험지 받아보는 애들이 느끼는 난이도는 다를 테지만...
    • 핸드폰 소지하고 있다가 적발돼서 퇴실.
    • 진짜 개그 소재. 크크.



      근데 올해 수능은 어려웠나 봐요. 수능 본 아이들이 우울해하고 있다는 기사들이 올라오네요. 전 수능 본 지도 오래되었는데도 그 우울한 교실 분위기 생각하면 소름이 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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