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유나 새아버지가 하려고 하는 일 (예상+스포)
http://h21.hani.co.kr/arti/world/world_general/25257.html
유나 새아버지가 바닥식구들의 대부가 되려고 한다고 했을때, 그리고 창만이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했을때 떠 오른거에요.
'사회적 기업'의 조상님
제이미 올리버의 '피프틴 레스토랑'

너무나 드라마스럽게 판타지 스럽게 전개되는거라 실망스러울 수도 있을거 같은데
현실이 너무 그지 같아서.... 이 드라마라도 좀 순진하고 착하게 마무리되면 좋겠습니다....
아참 짧은 감상.
유나랑 창만이가 팔짱끼고 어께동무하고 걷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드라마속 커플 보고 막 엄마미소에 진심으로 응원하는짓 태어나서 처음 해봅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뭔가 마무리로 달리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슬프네요. 유나의 거리와 이별하는게 벌써부터 속상합니다...
시즌제 도입이 시급해요 ㅠ.ㅜ
창만이 세진실업 영업 3팀 낙하산으로 간다는 얘기가 돌더군요. 고졸이라 담당 과장이 좋아할지 모르겠네요.
거기서부터 [미생]이 시작되는 거죠... 참, 창만이는 장그래랑 달리 이미 할 줄 아는 게 많지.
우하하하. 바로 그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