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조언들 감사합니다ㅠㅠ
국공립 정교사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 국가에서 나오는 그 처우개선비도 원장이 선생들 통장 거두어 수령해 착복하는 경우를 봤었는데 그거라도 개선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무척!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친한 동생이 유치원 교사인데 전에 글에 마지막즈음의 댓글 아파 죽을거같아도 일단 원에 나와서 죽으라는 말.. 그말이 정말 일상적이라더군요.
더구나 사회 경력이 많은 신입 남자직원은 원에서 선호를 하지 않을 수 있으니 그것도 감안을 해주세요.
(어쩔수 없이)박봉을 주면서 부려먹기에 부담스러운 피고용인을 고용인은 선호하지 않아요..
남자분이 보육교사되시면 몸쓰는 일은 다 넘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