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와 만화가 반반인 the congress 보신 분

주인공 로빈 라이트는 포레스트 검프 애인,좋았어요 그때가 언제냐

아주 재밌는데 영화가 좀 어렵더군요 이해를 다 못하고 봤습니다.

세사람이 숀펜 타이티 돕기 갈라에서 잠시 만났군요 오른쪽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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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하게 가장 기억에 남는 실사+만화는 디즈니 명작극장에서 시간의 소중함을 배우는 그런 이야기

    • 감독의 비전에 비해 편집과 연출이 아쉬웠어요.

    • 이 감독 일루셔니스트 감독이던데.그 그림을 무척 좋아했어요.

      어쨌든 궁금한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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