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봤습니다(노 스포)
저는 좋았지만 대중성하곤 조금 거리가 있는 듯한 하드 SF더군요.
놀란영화가 아니라고 해도 믿겠어요. 유머감각빼고는. (영국식 개그...?)
하지만 올해 아카데미 시각효과상 후보는 물론이고 이건 100% 상탑니다.
다만 우주선 선체를 기반으로 촬영된 건 조금 아쉬웠어요.
후반부로 갈수록 놀라워지는 점이 있는가 하면 식상하게 여겨질 수 있어서 그래서 로튼 토마토의 썩토지수도 수긍이 가고..
그래도 너무 좋아서 추천하지 않고는 못 넘어갈 그런 영화입니다.
썩토에는 그리 대단치 않다는 평이 꽤 많군요 세개 반 밖에 안되네요.
안봤지만 그럼 우주를 어찌 안다고,평하는 사람들도 애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