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봤습니다. 노 스포 초간단 평.
놀란 영화는 그닥 안 좋아합니다. 닭 나잍도 그닥이었고.
일곱시 상암에서 봤는데, 느므느므 보고 싶었기 때문이 아니라 일찍 일어나서 그랬던 것입니다.
그래도 인터스텔라는 꽤 좋았네요.
1. 외형적으로 허술한 부분은 크게 띄지 않네요. 순전히 상상력이 개입되는 부분이 있지만, 뭐 그 정도야 봐줘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2. 나쁜놈 의외로 많이 나옵니다.
3. 아저씨 편애 쩖.
4. 아이맥스는 중앙 자리에서.
5. 끝난 후 관객들 평은 대체로 좋은 듯.
지루하다는 평도 있는 듯 하던데 과연 어떤 부분이 그런 걸까요?
이 정도면 꽤 박진감 나지 않나 싶던데요.
모바일로는 수정이 안되는데, PC에서는 수정이 되는 듯 하네요?
명박한 스포네유... 지우심이 좋을 듯.
그런 부분이 불만이라면 직접적으로 말씀하세요.
다른 분들은 어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지금 상황은 본인이 실수하고는 남탓 하는 격입니다.
일단 제목에 댓글 중에 스포 있다고 붙였습니다.
지우려고 해도, 님의 댓글 덕분에 지울 수가 없네요. 님이 지금 댓글 다 지우면 제가 지울 수 있을 듯 (모바일로는 안되어서, PC로 들어와서 수정 했네요?)
수정하세요. 수정됩니다. 대체 뭐하는 겁니까.
클릭 몇 번 하는 성의 정도는 보이세요.
사소한 일로 서로 더 기분 나쁘게 하지 맙시다.
추가: 이 댓글 다는 동안 고치셨군요.
고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님의 대처나 댓글들이 대체로 적절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
우주선 출발하기까지 앞부분하고 중간 중간 새어나가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지구 쪽 분량은 결말도 그렇게 매끄러운 편이 아니었지요. 토퍼 그레이스도 그렇고
새어나가는 부분은 상영시간에 맞추려고 좀 자르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구 쪽은 좀 그렇긴 하지요. 그렇지만 재미가 없을 뿐이지 아구는 대충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