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로 괜히 여러가지 같이 기분 나빠질까봐 지우기는 하는데

게시글과 답글이 어떤게 오류냐 아니냐는 다 놔두고


사람의 고정관념은 대단해서 지우기 어렵습니다.

거기다 감정이 겹치기 까지 하면 더 어렵죠.

왜 감정이라고 생각하냐면

또 이런 짓을 한다고

한동안 이런 짓 안하시더니 또 잘못된 정보와 사진출처를 올리셨군요.

제발 제대로 된 출처와 사진정보에 대해 모르거나 찾기조차 귀찮으시면 그냥 올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더 차분히 좋게 말할 수 있죠.


    • 좋은 소리, 옳은 소리도 가시가 돋쳐있으면 반감이 드는게 사실이죠.

    • 괜찮아요 별 사람이 다 있군요.

    • 이 글도 자초지종을 모르면 전혀 알아먹지 못한 글이네요. 중간에 들어간 글이 님한테 댓글 단 사람의 인용문 같은데, 단락구분이나 괄호 처럼 구분을 안해놓으니까 님이 혼자서 다 쓴건지 누구 글을 인용해서 썼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님은 매번 이런식으로 헷갈리게 쓰니까 욕먹는겁니다.

      • 나 참 저걸 못알아먹으면 뭘 이해하겠다건지 모르것네요.

    • 가영님 좀 그렇게 급한듯 쓰는 거 맞죠.

      자주 올리시니까 그럴 수 있겠다하면서도 너무 성의 없을 때가 있어요.

      요즘 다르게 쓰시는 것 같았는데.. 다시 논란이 되는군요.


      사실 저도 그렇게 쓰고픈 충동을 느끼는데, 사진이나 영상을 못 올리니까..ㅋ
    • 근데 잘못된 정보와 사진출처는 무슨 말?
    • 엥 무슨 일 있었나 보군요


      그럴 땐 자기가 출처가 이렇다 하고 확인해주고


      내용도 좀 고쳐주면 돼지 않을까 해요


      비난하는 친절함(?)을 그렇게 활용하면 괜찮을텐데...

    • 문장력 결여와 자주 올리다 보니 성의 없는 글이 많습니다만


      키드님 말대로 아직 배우고 있습니다.


      게시글에 차분히 좋게 말할 수 있죠 라는건 제가 한 말이고요.


      붙여넣기 하다 보니 글자색과 댓글 인용의 행간 경계가 모호했네요.


      바르고 틀리고를 떠나서 게시판 어디든 


      특정 유저들간의 까칠까칠한 면은 있기 마련이어서


      서로 공격성을 띠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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