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질문(스포포함)

놀란 감독이 일부러 숨겼다는 만박사역의 '맷 데이먼'말이에요.


왜 숨긴거죠? 맷데이먼이 '배신의 아이콘'이기라도 한건가요?


조연으로 발표했어도 별 문제 없었을것 같던데요.

    • 모르고 보니까 훨씬 낫던데요. 미리 알았다면, "레이먼드나 만 행성에는 사람이 살겠지" 이런 생각을 갖고있었을 것 같아요.

    • 근데 뭐 미리 알았어도 괜찮았을거 같아요. 나름 유명한 배우가 갑자기 물속에서 튀어 나와서 엉엉 우니까 좀 웃기기도 하고.... 초반에 어리바리 멍한 모습 보니까, 갑자기 '나를 찾아줘'에서 벤 애플렉 모습도 떠오르면서... "저 절친 콤비는 왜 요즘 영화에서 이렇게 다 어벙하게들 나와..." 이런 생각도 들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