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쁜 녀석들 보고..

1.마동석이란 사람은 혼자 영화를 끌고갈만한 매력이 넘친다

2.유미영 경감 좀 죽여주세요 작가님
    • 트렁크에 납치를 하면서 손도 묶지 않고 핸드폰을 함께 넣어주는 걸 보고 뱃살지방이 뇌에도 잔뜩 낀 설정의 악당들 이구나 싶어 더 이상 못보겠더군요. 

      • 억지설정에 무리한 전개가 눈에 매우 거슬리더군요.  그런데도 재미있는것을 보면


        너포위와 비교가 됩니다.


        한마디로 대본은 쓰레기인데 연출과 배우들 연기가 이만큼이라도 버티게 해주는거죠.

    • 아직 안 봤는데 뭐 그 캐릭 납치라도 당했나요?

      그렇다면 2번 찬성. 제발 화면에서 없애주세요. 발연기가 증오스러워요.

      • 발연기도 발연기지만 캐릭터 설정이 전형적인 민폐형 멍청한 꽃병풍류라 작가의 천박한 마초적 여성관이 보기 거북
    • 2. ㅋㅋㅋ아무래도 이분 구경하려고 이 드라마 봐야할 듯 .

      비슷한 의견이 자주 보이네요 ㅋㅋㅋ
      • 환상의 커플의 박한별 정도로 생각하세요
        • 이건 못 봐서..

          전 장수원보다 덜한지 심한지 그걸 보려구요 ㅋ

          의외로 귀여운 의지의 발연기
          • 강예원을 두고 얘기하신 건줄 몰랐어요.

            헉쓰 연기 괜찮다고 느끼던 배우인데!
    • 업그레이드 되는 발연기가 나날이 레전드를 찍고 있어요. 어제 총장과 마주 선 씬에서의 알 수없는 로봇표정 때문에 상대배우 대사에 자신을 비추는 카메라를 통해서 시청자들은 어떤 감정선이 보여야 총장 대사의 감정선과 그 대사의 중요성이 드러날 텐데 그 씬 전체를 의미없는 지나가는 씬으로 만들어 버리더군요. 그냥 로봇 여형사를 출연시켜서 가슴미사일이라도 나가게 해줬다면 즐겁게 시청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느낌의 연기




      282936_5.jpg 







      • 강예원이 구본승과 <마법의 성>찍었던 배우였더군요 그 때는 김지은이었던가 하는 이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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