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시사2580에
감사합니다. 막 끄고 들어왔다가 글 보고 다시 뛰어나가 봤습니다.- 나는 예순 다섯 살에 처음 우승했다...
인권탄압 하하하 김감독 밑에서 항명이 있고 선수들 집단 행동이 있고 그랬었나요 기억이 없는데. 늘 주변 사람들 말일 뿐이니까. 이미 수십년전에도 윤동균 감독 들이받고 나간 걸 보면 프로 선수들이 그렇게 만만한 사람들 같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봤어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