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 모습을 전부 그래픽 처리한다는데
윤재균 감독의 국제시장에서 오달수 20대
지금도 거의 완벽하게 그래픽을 실사 같이 가능한가봐요.
황정민 체격이 저렇게 좋은가요.
쌀가마니를(저 때는 쌀을 볕집으로 엮은 가마니에 담아 80kg)
역기 같이 잡을 수가 없는데 들어올려질까요.
황정민이 머리 위로 들어올리는군요.
저게 옛날에 독일로 광부 일하러 갈 사람 뽑는거네요.
사람들 보면 저땐 못먹던 시절이라 약골들을 엑스트라로 뽑은거 같은데
못먹어 뼈만 앙상한 사람은 없네요.
아래는 누구

영화를 영화로만 봐야 하는데 예고편이 영 그렇더군요. / 케네디 비슷한데 모르겠군요
케네디네요,저 즈음이 미국의 2차대전 참전에 대한 여론이 갈릴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