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라 방한일정,입국사진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마리아노 리베라(45·파나마)가 한국을 찾는다. 음향 전문기업 하만코리아의 초청으로 11일 오후 4시25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간단한 사진촬영 및 기자회견에 응한 뒤 곧바로 숙소로 이동할 예정.공식일정은 12일 오전부터 시작된다. 하만브랜드 스토어를 방문해 JBL Korea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20여 명과 비공개 팬 미팅을 한다. 오후에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로 이동, 투구시연 및 공식 기자회견을 한다. 사회인 야구 클리닉 등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계획. 이후 휘문고교 등을 방문할 예정인 리베라는 시내 관광 등을 끝으로 공식일정을 마치고 15일 오전 출국한다.

스폰서에 대한 예의를 다 하는군요 ㅋ

-보라색, 군청색, 청색 본인이 좋아서 입은 것 같긴 하네요. 호날두만 못 입는 줄 알았더니만...
리베라도 배바지만 맨날 입고 다니는 극악의 패션테러리스트로 유명하죠.

사이좋게 찰칵.
역시 호날두는 유니폼을 입어야..
3회초 삼성이 2점 내서 리베라 시구는 멀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