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무조건 적게 섭취한다고 좋은게 아니군요

아예 안먹다시피 하면 좋은걸로 잠깐 착각을 하고 있었네요.

상식적인 것도 잠시 혼란스럽게 삽니다.


소금 섭취는 실제로는 생리학적 요구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소금 섭취를 정책에 의해 바꿀 수 있다는 잘못된 가정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비판했다.


http://www.bosa.co.kr/umap/sub.asp?news_pk=571431

    • 그런데 섭취 권고량은 아예 안먹는거나 같아요.


      그러니 결국 아무 소용없는 말이네요.

    • 싱겁게 먹어 버릇하면 권고량에 못미치게 먹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남보다 안먹는 경우에 해당하죠.

    • 우유도 그렇고, 이런 연구들은 대부분 이권단체와 펀딩 등으로 얽혀있어서 신뢰하기가 어렵네요. 이 발표만 해도 무려 소금박람회에서 발표된 것. 박람회란 산업증진이 1차 목표인 행사죠.
      • 반면에, 소금 섭취 줄이라고 권장하는 곳은 세계보건기구(WHO)와 각국 정부기관 등이지요.

    • 근데, 어쩔수없이 또 먹게 되지 않나요;;


      모르는게 약인지. 아는게 힘인지..


      특히 먹거리 분야는 더 애매합니다.


      입이냐. 머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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