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찍어봅시다

대충 찍어보면 김필과 곽진언의 결승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오늘 선곡이 좀 에러라..어찌 될지요.

어쨌거나.. 김필이 창이라면 곽진언은 방패. 모순의 대결입니다.
    • 오늘 못봤는데 역시 예상대론가요? 지난번에 김필에 좀 실망해서 차라리 상승세인 임도혁이 되면 낫지 않을까 했는데.. 오늘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 예측대로라 싱거웠어요. ㅎ 임도혁은 체중의 한계를 극복 못한듯. 노래는 셋중에 제일 낫지 싶었거든요.
    • 저는 솔직히 오늘 김필 무대는 인상에 남지 않더라구요. 사운드를 목소리가 뚫지를 못한다는 느낌이 특히 강했고요. 김필은 하락세이고 임도혁은 상승세라 임도혁을 밀어봤는데~ 안타까웠어요.
      • 김필의 장점이자 단점이 독특한 음색 아닌가 싶어요. 곡을 가리거든요. 어제는 선곡이 음색과 어울리지 않았던듯 싶구요. 모든걸 자기화하는 곽진언은 그런면에서 아예 다른 장르로 승부해야할 것 같구요. 안치환의 곡은 그런면에서 너무 장점이 안 드러나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임도혁을 제친건 역시 팬덤이 강해졌다는 뜻이겠구요.
    • 김필과 곽진언이 붙는 결승이 남았네요. 곡만 잘받으면 김필 우승. 곽진언은 준우승 아닐까 싶네요. 문제는 각자가 들고나올 곡에 달렸다고 봅니다만..어제 결과만 놓고보면 곽진언의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