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낭] 본 게시물엔 간접광고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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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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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이예요. 부러우면 부럽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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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집이예요. 풋~ 한겨울 삭풍을 어찌 견디려고... 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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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집 자랑하다가 대판 싸웠습니다. 보시다시피 좀 과격했습니다. 공인으로서... 아니 뭐, 어쨌든 물의를 일으킨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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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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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변신 중인 호러블 토끼들. 제 이종에 팔촌인 토끼들이 화가 많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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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생각난 레드 제플린의 Stairway To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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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인으로 달이 소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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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마음의 블라인드는 얼마나 쳐놓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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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땡전 한 푼 받은 거 없이 간접광고가 포함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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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만든다? 사람을 만든다? 분명 뭐 눈엔 뭐만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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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엔 이렇게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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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마음이란 갈대처럼 항상 흔들리기 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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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꿈을 키우고 있나요?

    • 아 갈대밭 가보고 싶네요 스산하기도 하니.
    • 친구분 집이 더 멋져요. ^^ 

      • 겨울만 되면 친구네 커플이 애정관계가 좋아진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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