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 전 주지사가 감독한 영화가 있군요
김자옥님의 명복을 빕니다.
헐리우드 클래식 1945년 영화 코네티컷의 크리스마스
아주 상큼하고 즐거운 코미디 영화라고 합니다.
92년 만든 tv영화 아놀드의 리메이크는 유명한 배우들이 많이 보이는데
멍청한 수준이하의 영화라는 혹평을 받았네요.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12992
부부였던 바바라 스탠윅과 로버트 테일러
토니 커티스 연기 못하네요 92년이라 감 떨어진듯
tv영화라는데 수입 개봉한걸로 나오는군요.
트레일러 보다가 우스운거 발견했어요 / 코네티컷의 숲속에 있는 아름다운 집에서 TV 시리즈를 진행하는 유능한 진행자이다. 그러나 그녀가 방송에서 말하는 모든 것은 가짜였다. 그녀에겐 가족도 없고, 실제로 프로그램을 촬영하는 곳은 뉴욕의 스튜디오였다. => 이 영화 전체가 대부분 스튜디오 촬영으로 보이는데요 주인공 둘이 거니는 숲도 가짜 눈 가짜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