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문... 몇회까지 보면 재밌어지나요?

4회까지 정주행 했는데 와... 진짜 시간낭비 같은데 좀 더 보면 달라지나요?

방영전에는 한석규, 이제훈 조합이면 연기대상, 시청률은 접수할 기세더니 이건 뭐 두사람 연기가 우왕 소름 ㄷㄷㄷ한것도 아니고 듀게에서 이 드라마 이야기 본적도 없고... 시청률도 망했고... 이 드라마 정체가 뭐에요?
    • 정체는... 그냥 망한 드라마 아닐까요. ㅋㅋ


      정말 그 드라마를 보는 사람도 거의 본 적이 없지만 봤다는 사람들 중에서 재밌다고 하는 사람 또한 본 적이 없네요.

    • 저 보긴 보는데 대립 관계를 사강 (..삼강일지도) 구도로 짜는 바람에 재미가 없는 것 같아요.  여전히 재미없는 중입니다;  구도가 산만한 가운데 주인공이 매력 쩌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대본 문제인지 이제훈 연기가 문제인지 사도세자가 아비의 무덤이 될 행동을 하면서 느꼈을 고뇌 같은 게 전혀 안 느껴지죠. 주인공이 너무 매력 없어요.

    • 이제훈이 제법 욱하고 싸움도 잘하던데, 그 이상의 의외성은 없나보네요?

      저도 이제훈이 나오는 드라마를 안보고 있는 제가 새삼 신기하네요.
    • 2회까지 보고 접었어요.

      작가도 문제, 연기도 문제인듯.

      저에겐 기대작이라 더 실망 ㅠ
    • 1회가 제일 재밌지 않았나요.. 당장 2회부터 흥미가 뚝 떨어지더라고요.

    • 저는 재밌던데요. 유일하게 보는드라마군요.


      4화까지 재미없으면 앞으로도 재미없을거에요.


      역시 추리드라마는 우리나라에서 안되는건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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