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킹제이를 보고싶게 만든 단 하나의 대사...
보다 만 기분이 든단 평이 많아서 별 관심 안두고 있었는데..
예고편을 대충 보다가 가슴에 훅 들어옴...
우리가 불타면 너두 우리랑 같이 불타는 거야!
아 캣니스....이 대사를 영화관에서 보면 짜릿할거같아요..요즘 시점엔 특히 더...
거기나 여기나 뭐 다를 게 있겠어요..젊은 애들 죽이고 희망꺾는 사회..
어케 이 영화는 좌빨이라고 안 쳐냈네요..ㅋ
*아 대통령한테 아예 대놓고 경고하네여...ㅋ..다시 본 예고편 보고 암..
제목만 보고 짐작했습니다. ㅋ
이 영화 1편만 봤는데 2편도 볼만하던가요?
1편은 매우 인상적으로 봤어요. 아니 이런 소재와 스토리를 갖고 뭐 이렇게 제대로 고급스럽게 만들었지?!
2편도 그런 퀄러티가 유지되는지가 궁금해요.
1편은 정말 혹하게 잘 만들었죠.
2편은 그냥 재미없었고, 모킹제이는 너무 왕진지...액션보단 대사로 다 해먹어서,
전 별로였어요.ㅜㅜ
전(前)편 안 본 사람도 즐길 수 있을까나요? 한 명은 1편만, 한 명은 하나도 안 봤어요.
앞에 보셔야 해요. 이야기가 다 연결되는 거라..
그렇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