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에 가득찬 행복

단편, 하루동안의 숙녀 lady for a day를

3,40년대 유명한 감독 프랭크 카프라가

33년에 만들고 61년에 다시 만든 리메이크 영화입니다 그의 마지막 영화라는군요.

pocketful of miracles

뉴욕깡패 데이브는 징크스가 있는데요.

사과장수 할멈한테 사과를 사면 일이 잘 풀리고 안사면 망치고 그런.

하루는 사과를 사려는데 할멈이 없는겁니다 안사면 데이브 골치 아픔니다.

수소문해서 찾으니 사과 리어커에서 술에 떡이 된 애플 애니 할멈.

딸이 스페인 사는데 미국에서 자기가 귀부인이라고 거짓말 하며 살았죠.

딸이 결혼할 사람과 엄마 보러 온다니 돌아버렸습니다.

데이브와 거리의 사람들이 애니와 딸을 위해 하루 동안 귀부인을 만드나봐요.

오래된 클래식 영화는 보면 재미없습니다 너무 옛날이라서.


이영화도 오리지널이 훨씬 좋고 리메이크도 좋다는 평이네요.

원작에서 애니 할멈으로 나온 메이 롭슨은 1858년 출생이니 75세 때 영화.

리메이크의 베티 데이비스는 쉿 좀 넘을 때군요.

딸 루이스로 나온 배우는 유명한 가수 앤 마그렛

리메이크에는 콜롬보 피터 포크도 나오네요, 오스카 노미네이트


?fname=http%3A%2F%2Fcfile16.uf.daum.net%?fname=http%3A%2F%2Fcfile117.uf.daum.netauwriv.jpg59ygjr.jpg
    • 성룡도 이걸 리메이크했어요! [미라클]!

      • 저도 그 말 하려고 클릭했어요!!

    • 성룡 영화 찾아봐야겠군요.

    • 이걸 보고 데니스 크리스틴을 기억하면...이 양반이 분명 동명의 영화를 제작하려고 했었는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2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