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는 닮는다더니.

지금 스브스 자기야를 보는데 팽현숙씨의 말투가 (목소리도 조금은) 최양락씨와

비슷한 것 같이 들리네요. 뭐 옛날 팽현숙씨 말투를 모르니까 모르지만(.....).

 

부부는 닮는다지만 그래도 중년 넘어가면서까지 '독하게' 안 닮는 부부도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 둘이 만날 때부터 닮은 부분 없었고 해로할 때까지 서로

비슷한 부분이라곤 없는 경우...

 

 

뭐 케바케겠죠.

 

 

 

 

    • 전 이거 녹화 중..녹화걸어놓고 운동하러 나갈려구요.. 자기야란 프로 재밌더군요
    • 양락씨도 참 대단하더군요. 그 개성을 감당하느라 부인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반대로도 가능한 말이지만 남자들이 더 센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늙어서 보복 당하면 어쩌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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