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대학로에서 우먼인블랙을 보고 오는 길. 대학로에서 연극 본 것도 참 오래간만. 낯설더라고요. 낯설어.


2.

오늘은 청춘불패를 하는 거겠죠? 와, 12시에나 하는군요. 시간대가 바뀐 건 아닐 거고. 다른 방송 때문에 밀린 걸까요. 아세요?


3.

소셜 네트워크 원작을 거의 다 읽었는데, 생각보다 영화가 원작에 충실해요. 원작이 실화소설 형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겠죠. 하여간 아이템 개발의 공헌은 원작자에게 돌아가야 할 것 같아요. 영화의 완성도는 여러 사람이 합작한 결과고. 


4.

이번 달은 아슬아슬하게 흑자가 될 것 같은데, 두고 봐야죠. 고양이 때문에 은근히 빠져나가는 돈이 많아요.


5.

요새 주은양.


6.

오래간만에 옥빈양이 트위터에 등장. 유주희는 교통사고 때문에 병원행인데 병원밥이 잘 맞는 듯. 주은양은 여전히 십대감수성 충만한 트윗질. 오늘 타임라인에서 읽은 것들. 


7.

김복남 역이 원래 장진영에게 돌아갈 예정이었다고요? 어울렸겠죠. 물론 전 서영희가 그 역을 맡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다시 한 번 명복을. 


8.

오늘의 자작 움짤.


    • 쟤가 근영인가요
      이파니 나오는 대학로 연극인가 했어요 아니군요.
      보나마나 아시안게임 때문이겠죠.
      엄청난 부자더군요 놀랐어요.
      저도 없는 돈에 고양이밥값 대느라 등골이 휘어요.
      장진영 죽은지가 정말 얼마 안됐군요.
      누구드라 얼핏 인상이 알것 같은데
    • 2.아시안게임때문이겠죠 제가 회사에서 10시 넘어서 올때도 하고 있었으니까요
      근데 오늘 청춘불패는 못보겠네요 너무 피곤해요 흑
      7.저도 서영희가 하는게 더 좋았을거 같아요 이미 장진영은 소름이 있고 ^^
      8.지금 인터넷 뒤져보니 언론에서 유인나 죽이기를 하더군요 이런거 이제 정말 지긋지긋해요
    • 유인나 옛날 사진요? 그건 오래 전에 다들 본 거 아닌가요?
    • 그러니까요 또 어디 사이트에서 기자들이 우연히 발견했나봐요
      어느기자가 이슈화 될만한 기사거리를 사이트에서 발견 기사로 쓴후 검색어 상승 그후 큰 이슈 해당 연예인 큰 상처
      이런 공식 이제 지긋지긋해요 정말
    • 장진영보단 서영희가 더 나은 선택으로 느껴지는건,,, 서영희씨가 좀,,더 불쌍해보이는 인상때문일까요..
    • 김기덕 감독이 서영희씨 추천했다고 하던데.. 장진영씨는 들어와도 안한다고 했을 거 같아요. 소름이 있으니까
      장진영씨 없으니까 영화계가 좀 썰렁한 느낌이 드네요.
    • 아뇨, 장진영이 하겠다고 했는데, 암 때문에 포기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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