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왕십리IMAX 원래 이정도로 예매가 힘들었나요

인터스텔라 큰 화면으로 복습 좀 해야지 했는데,

자리가 매진 아니면 4석.. 4석도 제일 앞자리 양 구석이라 어지간해선 그닥 추천하지 않는 자리뿐입니다.


첫 관람은 다른 IMAX상영관에서 봤는데, 그냥 처음부터 왕십리에서 볼 걸 그랬습니다 ㅠ 


다른 영화 상영때 IMAX는 명당 자리 빼면 예매가 어렵지 않았던 기억이었는데

인터스텔라가 한국에서만 돌풍인지,

헝거게임 개봉하면 자리 좀 나길 기대했으나 평이 별로더군요


이러다 호빗 개봉하면 왕십리IMAX는 어느날 호빗으로 바뀌겠죠? 


    • 확실한 기대작들은 그랫던 것 같습니다. 아바타랄지...


      그나마 그 마지막 4자리마저도 장애인석이죠.


      두장씩 정도는 취소표가 가끔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제가 평일 낮에 그렇게 봤습니다. 

      • 매번 같은 위치 4자리만 남는 이유가 그랬군요
    • 현장 판매분이 따로 있는걸로 알아요. 영화관이 가까우면 문의해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가깝진 않습니다; 연락해서 현장구매표 알아봐야겠습니다
        • 현장판매분 따로 있진 않습니다. 적어도 제가 알기론. 




          인터스텔라 아이맥스는 지금 암표가 꽤 도는 걸로 알아요. 그때문도 있을 겁니다. 씨쥡 사이트에도 공지가 뜬다고 하던데요..

    • 이번 주 썰전에서 허지웅이 인터스텔라는 IMAX로, 왕십리 왕십리. 제대로 광고 때렸어요. 극장에선 노난거죠.  

      • 으음 허氏가 그런 발언을..
    • 다른 영화는 모르겠구요. 그래비티의 경우도 이 정도였던거 같아요.

    • 영화보러가면서 한시간 전쯤부터 어플로 수시로 점검하면 분명히 취소하는 표 생겨요. 특히 한자리면 더 가능성 높구요. 요새 어플로 표사고 취소하는게 쉬워서 다들 쥐고 있다가 막판에 버리나봐요. 저는 이렇게 그래비티, 가디언즈오브갤럭시, 인터스텔라 왕십리에서 봤어요ㅎ
    • 저는 그냥 한두달후에 보려고요.

      스포 밟을까봐 걱정이지만요.
      • 아이맥스관에서 한두달 후에까진 안하겠죠. 호빗이나 연말영화로 갈릴테니..

    • 왕십리 아이맥스 예매하기 진짜 어렵네요. 평일도 표가 다 빠졌어요. 이러다 12월 되면 호빗으로 바뀔까 봐 초조해하고 있습니다.
      • 새벽반도 자리가 없더군요...
    • 이 글 제가 썼나요? ㅠㅠ


      매일 CGV 어플만 들락날락 ㅠㅠ
    • 저도 어제 아이맥스로 인터스텔라 복습했는데, 제가 사는 동네의 아이맥스는 전국 최소 크기를 자랑하는 지라.....--;; 널럴하게 봤네요ㅋ

    • 호빗은 12월 중순 이후 개봉이니까 시간은 충분하지 않을까요...^^;;

      • 이미 11월말까지는 빈자리가 거의 없어요.

        이 추세대로라면 명당자리 배틀은 계속 가다가 어느날 호빗으로 간판 바뀔 것 같습니다.
        • 저런;; 그 정도였군요!

    • 명당 자리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자리 예매도 매우 힘들어서 앞자리나 사이드 자리에서 볼 바엔 그냥 메가박스 M관 정도의 스크린으로 좋은 자리에서 보는게 나을지도 몰라요.

      • 저도 오늘 아침 7시에라도 보려다 표 못 구해 포기. (2차 관람)

        다음 주말에 그냥 메가 M관에서 빵빵한 사운드라도 제대로 즐길래요.
        • 이번 주말에 상영작이 바뀌는 듯.;


          연차 써서 주중에 봐야겠어요.
    • 전 퓨리 아이맥스 보고싶었는데 이건 뭐 단 하루도 안걸릴 판이네요 ㅠㅠ 

      • 퓨리 대형화면으로 보면 훨씬 재밌을 영화인데 ㅠ
    • 정말 이랬던 영화가 있었나요....? 아바타도 이정도는 아니였던거 같은데...

      • 놀란 감독 버프도 있겠고

        딱히 튀는 경쟁 영화가 없죠.

        호빗이 빨리 개봉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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