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에세이나 관련도서, 다큐 등 영상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2,30년간 비장애인으로 살다가 사고로 장애를 갖게 된 사람이 쓴 에세이 있을까요?

(휠체어 생활자가 되어버린 여성이 겪는 내적 변화의 과정이나 일상에 대한 소고의 글을 찾고 있긴 합니다만 딱 맞아떨어질 순 없겠지요.)

 

실제 수기를 찾고 있긴 하지만, 관련 교양도서나 다큐멘터리, 영화도 추천해주실 작품이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늘 열심히 눈팅만 하다가 도움을 청할 때만 글을 남기는 거 같아 죄송하지만, 이런 질문글은 영험한 듀게에 의지하게 되더라구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영화 러스트 앤 본 추천드립니다.마리안 코띠아르 나오는거요.
      • 영화기때문에 다큐나 에세이적인 느낌은 없습니다. 다만 비장애인 여성이 다리가 잘린 이후 이야기라는게 본문에 부합해서 추천한겁니다.
    • 자본주의의 돼지님/ 감사합니다. 오디아르 영화는 세 편 정도 봤는데 정작 러스트앤본은 못 챙겨봤네요. 조만간 보겠습니다.  

    • 영화 잠수종과 나비(국내 출간된 책의 제목은 잠수복과 나비), 톰 크루즈 주연 영화 7월4일생, 인도 영화 청원

    • http://www.youtube.com/watch?v=3tSZCWDvFAs
    • 사고로 장애인이 된건 아니고 소아마비로 장애인이 된, 지금은 돌아가신 장영희교수님의 에세이  "내 생애 단 한 번"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이 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