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잡담

* 남녀공학의 삐리뽐빼리뽐MV를 다시봤는데, 별빛찬미라는 친구가 진짜 튀긴 튀네요. 보컬이 튀기도 하지만 특히 1:55~2:05사이 잠깐 보이는 괴상한 표정은 무슨 피너츠에 나올법한 캐릭터같기도하고. 뭐랄까, 혼자 신인이 아닌 '연예인'느낌이랄까. 미소수미야 원래 씨야에서 데뷔했으니 열외. 구하라닮은 친구는 구하라 닮은거빼면 딱히. 연습기간중 SM을 거친걸로 알고있는데, 얼마나 SM에서 트레이닝 받았는지는 몰라요. 티아라 소연을 생각하니 얘네 소속사는 SM덕을 좀 보는구나라는 생각이 기계적으로 들기도 해요.

 

 

* 구하라..............아...노래를 진짜 못부르긴 못부르네요. 팔다리가 긴편이 아니니 안무를 해도 시원시원한 맛이 없고요. 미모로 따지면야 100명에 가까운 아이돌들 중에서도 다섯손가락안에 들겠지만.

 

 

* 명품백 사는 사람들 문제많죠. 샤넬? 나때는 동네슈퍼에서 주는 까만봉다리만 들고다니다가 드러워지면 뒤집어서 사용했어요. 그렇게 명품타령하면 소는 누가키워요.

 

샤넬백을 사건 샤넬 콘돔을 사건 누가 빚져서 명품사는거 아닌 다음에야 다른 사람 소비생활을 위선적이라느니, 모순이라느니 어쩌고 쓸때없는 품평하는 사람들은 언제쯤 줄어들까요.

    • 소야 소 키우는 사람이 키우죠.
    • 백 얘기 그만했음 좋겠다고 이 댓글로 조용히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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