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이야기) 왜 남들 편하게 할때 어려운 길을 택했는지 세기말 후회막심.

확장팩이 나오고 주구장창 수도녀를 육성했습니다.

 

패치이후 좀 나아졌다지만 문제는 대균열 고단에서의 몬스터들의 공격력.

 

그래서 악마사냥꾼녀로 전환. 헌데 또 그게 구상번개!

 

편하게 하는 건 남자가 할게 아니야! 지금 생각해보면 허세 작렬이였습죠.

 

우주 제일의 허접 컨트롤 소유자면서, 훗.

 

 

 

지난 주말 창고에 있던 아이템들을 꺼내 클랙식한 냉기, 화염 악사를 맞춰봤습니다.

 

장신구에 구멍도 안뚫었지만 어라, 라면먹으면서도 고단을 가는군요. 고행 6단은 뭐 발로 해도 될듯.

 

 

 

그게 패치전까지'만' 이라는게 최대함정입니다.

 

다음달에 패치 될듯 해요.

    • 그 덕분에 게임을 즐기면서 하셨던거죠.  요즘 일반적인 악사 스킬트리로 겜하면 졸리더군요.


      세상에 악사를 하면서 졸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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