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린치 감독의 별점 빵점짜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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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바로바로 '인랜드 엠파이어(2006)'



남다은 평론가의 글을 좋아하고, 또 이 영화의 괴랄맞음을 생각하면 (좀 튀긴 하지만)일견 공감 못할 평이 아니긴 하나

평균 평점 계산할 때는 표본에서 빼는 융통성이 좀 발휘되었으면 어땠을까싶네요.

    • 혹평은 아닌데 평균을 깍아먹고 있군요.

      아,궁금해!!
    • 빵점을 주는 건 문제가 아닌데... 이 영화를 한 번 보면 판단할 수 없다는 사고방식 자체가 정말 구리네요. 한 번 보고 긴 평문을 쓰지는 못하겠죠. 하지만 별점도?

    • 저기 다른 세 분은 천재거나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선언하네요 참나 세상 지 중심이다

    • 남다은, 이후경 등은 항상 기억에 남습니다.
    • 네이버 평점의 아무개 네티즌이랑 뭐가 다를까 싶은 자질 문제에서 말이죠.
    • 평론이 더 이상 관객들에게 영화 관람을 위한 척도가 되지 않는 시절에 "평론가"라는 직함으로 살아남으려면 튀어야 하죠.


      원래 분량보다 두세 배 되는 글을 써서 투척하시는 분도 있고 (칭송하는 사람들이 많은 분이라 가능했겠지만, 분량 맞추는 것도 필력임을 감안하면 수준미달)


      저렇게 별점 테러로 눈길을 끄는 분도 있고.

    • 이 영화 보고 나면 평점불가라는 말에 수긍이 됩니다 평론가의 책임 방기가 아니라 그게 평점을 매긴 방식이라는.
      • 어떤 기준에서 0점이라 매겼는지 생각하면 무책임한 건지 아닌지 알 수 있죠.


        비평은 주관적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비평가라는 직업에는 그만큼의 책임감이 뛰따른다 봅니다. 저 20자평 같은 데서 느껴지는 '아 몰라, 0점 줄래.'는 저만 느끼는 건지 모르겠네요.
        • 그리고 실존하는 린치언 안티 기자나 평론가도 저러진 않아요. 나름의 정당한 이유로 저평가를 하죠.
    • 뭔소린지 모르겠어요. 세상에 그보다 괴랄맞은 영화가 얼마나 많은데 글고 린치 영화 죽 봤던 사람이면 인랜드가 특별히 대단할 것도 없구만 무슨 천재니 거짓말이니..;; 넘 하수 느낌이..찔려서 별점 못 줄 영화가 너무 많으시겠..별점계에서 퇴청하심이ㅎㅎ
    • 장문의 평론이 아니라 별평이라는 점에서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
    • 한 번 보고 평점을 매길 수 없으면 평점에서 빠져야지 0점을 매기는 건 말이 안 되죠. 한 번 보고 못 매기겠으면 매길 수 있을 때까지 보고 그걸 감안해서 평점을 매기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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