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광고 만드신 분한테 결투 신청 하고 싶습니다.

 

전혀 섹시 하지도 않고 밤에 불 끄고 TV 보다가 이 광고 나와서 식겁 했다니까요. 어딘지 모르게 사람 불편하게 만드는 저 소리는 정말 혐오스러워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얼른 IPTV 광고에서 저거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 올해의 청각테러 광고중 하나죠. 


      뭔가 저 목소리가...칠판 손톱으로 긁는 소리, 쇠식기 숟가락으로 긁는 소리... 뭐이런 느낌이라서...


      (원래 씨스타 목소리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저 광고에서 나올때 말입니다. 목소리에 뭔 효과를 준거 같은데...)


      티비에는 효린버전만 주구장창 나오더니만 다른 멤버들도 찍었군요.

    • 요샌 유튜브에서도 나오더라구요.

    • 귀를 기울이게 되긴 하던데,피식 웃고 말았습니다.

      전 그보다,열한시를 십일시로 읽어야 센스있다는 강요가 더 싫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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