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꽂힌 게임기 wii u
DS - 3DS 라인을 타다보니 약간 닌빠가 돼있어서
(빠라는 단어 붙이면 어감 안좋은데 닌빠는 나쁘지 않군요. 기분 탓인가)
wii u도 좀 끌립니다. 잘 안풀리고 있는 콘솔이고 정발도 기약 없지만요.
어차피 게임기 하나 있으면 멀티로 우려먹을 게임 한두개
정말 끌리는 싱글 게임 한두개, 그 정도만 있으면 충분히 가치있다고 생각하고, 닌텐도야 그런 건 항상 충족시켜줍니다.
마리오 카트 8
대난투 wii u
내년 연말?에 나올 젤다 신작
이 정도만 있으면 만족합니다. 위유가 좀 잘됐으면...
다른 적당히 호감가는 게임들은
전진! 키노피오 대장
스플래툰 (tps?)
위유가 정발된다고 해도, 영제로는 정발할리가 없겠죠.
wii u 시기에는 닌텐도 퍼스트가 정말 열심히 일할 것 같네요.
어쩌다 누군가 빌려준 닌텐도 ds 구모델의 동물의 숲이 너무 재미있어서... 정말 미친듯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부터 제 캐릭 만들어 한 것도 아니고 누가 한참 하던걸 잠깐 해봤을 뿐인데 완전 뿅가가지고.ㅋㅋ 그 후에 3ds 라는 기계가 새로 나왔다는 것, 그 기계에 맞게 무려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 이 발매되었다는 걸 알고 밤잠(?)을 설쳤죠. 심지어 동물의숲 리미티드 에디션 비슷하게 기계자체에 동숲만 깔려 나온 것도 있더라구요. 경제적 이유로 포기했지만 언젠가.. 중고 매물 가격도 뚝 떨어져 있을 그날...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ㅋㅋ
동물의 숲 정말 인기있더라구요. 전 심즈가 취향이 아니고 동물의 숲도 저한테 맞는 게임은 아닌것 같아서 할 생각은 없었지만요.
편안한 게임 같았어요. 의외로 할 것도 꽤 많아 보이구요.
저같이 게임 쪽에 별로 관심이 없던 사람들한테조차 어필하는 그런 매력이 있다, 고 생각합니다. 동숲은...ㅎ.
플삼이나 360보다 구리다고 하더라구요.
그렇죠. 게임은 재밌으면 된 거죠. 어지간한 그래픽이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