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스텔라, 왕십리 IMAX 첫줄에서 보신 분 계십니까?

예, 2G폰인지라 IMAX 예매 경쟁의 약자입니다. 다들 트위터 알람을 적극 활용하신다고. 흑.

 

왕십리 IMAX 젤 앞줄 예매했습니다. 그것도 왼쪽 끝자리. 그 자리에서 보신 분들, 어떠하던가요?

 

 

 

영화상영 20분전에는 취소표가 좀 나온다던데 노릴만 한가요?

 

 

 

이러다 호빗도 제일 앞줄에서 볼것 같아요.

    • 거대한 자막을 보는 기분 아닐까요.

    • 음, 넷째줄에서 봐도 죽을 거 같았어요....
    • 저 어제 J 25, 26에서 보았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작 1시간 반 전부터 취소표가 나오드라구요~


      1장, 2장 풀릴 때도 있고 8장 풀릴 때도 있고요!




      취소표 노리면 무조건 나옵니다. 근데 CGV 어플로..2G 폰이면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

    • 인터스텔라는 아니고 다크나이트를 왕십리 첫줄에서 봤는데 목도 엄청 아프지만 속이 울령거려서 힘들더라구요. 

    • 왕십리 아이맥스 앞에서 세번째 줄 예매했다가 같이 보기로 했던 분 사정으로 상영 1시간 전 취소했던 1인입니다... 취소하자마자 즉시 누군가가 예매해가시는 것 같더군요.

    • 결국 다른 시간대에 예매해서 앞에서 2번째 줄 가운데서 봤습니다. 좌석이 뒤로 젖혀져있어서 생각보다 목은 안아팠는데 화면이 크다보니 영상과 자막을 빠르게 왔다갔다 하면서 보느라 놓친게 많은 것 같습니다. 첫째줄 둘째줄 차이는 별로 없을 것 같지만 사이드와 가운데 차이는 클 것 같네요. 취소표 노려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저라면 그자리에서 보느니 일반관을...;

      취소표 노려보시고 안되면 같은글장 일반관서 보시는게?
    • 전에는 늘 미리미리 명당 자리에서 봤는데 이번에는 4명 주말스케줄 맞추느라 맨 앞자리 가운데에서 보긴 했는데 괜찮던데요. 두 눈 크게 뜨고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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