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코엑스 가보셨나요?


많이 깔끔해지긴 했는데

뭐랄까... 그냥 공항 면세점이 생각나더군요. 


아직 공사가 진행중이고 많은 매장들이 개장을 안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심심하다는 인상이 강했어요.


예전에 구역별로 나름의 테마가 있던 게 더 운치있고 좋았습니다. 


    • 지난 주말에 가보니 11/28 오프닝이라고 해놨던데, 그안에 되긴 되나? 싶었어요.

    • 여전히 정신없고 뒤숭숭합니다. 페인트 냄새 심하게 나서 오래 있으면 머리 아파요. 공기도 되게 안 좋습니다. 영화관 주변과 카지노 주변의 식당가는 형성됐고 장기간 공사중이어도 그래도 코엑스라 그런지 사람들로 북적거리는데 멀리서 보면 뿌옇습니다.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 진심으로 기관지가 걱정될 정도로 공기가 탁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