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청룡영화상 후보 리스트

제35회 청룡영화상 후보작(자) (*가나다 순)


-최우수작품상

'수상한 그녀' / '끝까지 간다' / '명량' / '변호인' / '제보자'


-감독상

김성훈 '끝까지 간다' / 김한민 '명량' / 이석훈 '해적: 바다로 간 산적' / 임순례 '제보자' / 황동혁 '수상한 그녀'


-남우주연상

 박해일 '제보자' / 송강호 '변호인' / 이선균 '끝까지 간다' / 정우성 '신의 한 수' / 최민식 '명량'


-여우주연상

김희애 '우아한 거짓말' / 손예진 '공범' / 심은경 '수상한 그녀' / 전도연 '집으로 가는 길' / 천우희 '한공주'


-남우조연상

곽도원 '변호인' / 유해진 '해적' / 이경영 '제보자' / 이성민 '군도' / 조진웅 '끝까지 간다'


-여우조연상

김영애 '변호인' / 라미란 '나의 사랑 나의 신부' / 이하늬 '타짜- 신의 손' / 조여정 '인간중독' / 한예리 '해무'


-신인남우상

김우빈 '친구2' / 박유천 '해무' / 안재홍 '족구왕' / 임시완 '변호인' / 최진혁 '신의 한 수'


-신인여우상

김새론 '도희야' / 김유정 '우아한 거짓말' / 류혜영 '나의 독재자' / 이솜 '마담 뺑덕' / 임지연 '인간중독'


-신인감독상

국동석 '공범' / 심성보 '해무' / 우문기 '족구왕' / 양우석 '변호인' / 이수진 '한공주'


-촬영조명상

김태성&김경석 '끝까지 간다' / 김태성&김경석 '명량' / 이태윤&오승철 '변호인' / 최찬민&유영종 '군도:민란의 시대' / 홍경표&김창호 '해무'


-편집상

김상범&김재범 '변호인' / 남나영 '타짜- 신의 손' / 김창주 '끝까지 간다' / 신민경 '신의 한 수' / 최현숙 '한공주'


-음악상

김준석 '타짜- 신의 손' / 김태성 '명량' / 모그 '수상한 그녀' / 조영욱 '군도: 민란의 시대' / 조영욱 '변호인'


-미술상

김지수 '인간중독' / 김지아 '해적: 바다로 간 산적' / 장춘섭 '명량' / 박일현 '군도: 민란의 시대' / 이하준 '해무'


-기술상

강종익 '해적' 시각효과 / 송종희 '나의 독재자' 특수분장 / 윤대원 '명량' 특수효과 / 정두홍&강영묵 '군도' 무술 / 최봉록 '신의 한 수' 무술


-각본상

김성훈 '끝까지 간다' / 양우석&윤현호 '변호인' / 이수진 '한공주' / 심성보&봉준호 '해무' / 신동익&홍윤정&동희선 '수상한 그녀'



1주일 전에 어디서 본 것 같은 기분이...

    • 손예진은, 대종상에서는 '해적'으로 여우주연상 받더니 여기는 '공범'으로 후보에 올라 있군요.

      • 해적보다는 이쪽이 더 그럴 듯 한 것 같아요. 

    • 새론이는 대체 언제까지 신인일까요.. 지금 제가 기억나는 것만 읊어도 여행자, 아저씨, 바비, 이웃사람, 만신까지 다섯편인데(더 많겠죠) 대체 기준이 어떻게 되는건지.


      남우조연상은 꼭 곽도원이 받았으면 좋겠어요.



    • 대종상과 싱크로율 80퍼센트네요 히야...

    • 공범을 평가가 참 안 좋던데..

      여우 주연은 천우희가 강하긴 한데,신인이라 안 주려나요..

      각본상을 끝까지간다 가 가져갔으면..

      해적도 응원.조여정도 응원.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4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