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 모르게 이 감독 영화는 꾸준히 봐 왔다

싶은 감독이 제게는 리들리 스콧과 마이클 만입니다
인터스텔라는 건너 뛰고 Tv에서 광고 많이 때리는 엑소더스 볼 건데 제가 다는 아니지만 스콧 영화는 꾸준히 봐 왔더군요 마이클 만 영화도 의도한 건 아니지만 꾸준히 봤고 마이애미 바이스는 좋아해서 극장에서 세 번 봤습니다 다른 븐들은 그런 감독 있으신가요?
    • 어머 나도 좋아하는 감독인데..

      여기에 폴 버호벤과 에드리안 라인 더해봅니다.


      ---------------------------------------------------


      알게모르게는 아니고 찾아서 본 감독들이에요.


      또 추가한다면 데이비드 핀처.



      • 좋아한다기보다는 영화관 가서 본전 이상은 줄 것 같은 신뢰가 있습니다 킹덤 오브 헤븐은 MTv시대에 사색적이고 차가운 느낌이었고요
      • 버호벤도 영화가 일단 재미가 있죠 쇼 걸도 낄낄거리며 봐 줄 만해요
    • 저는 크리스토퍼 놀란이요. 감독 이름보다는 작품 자체에 대한 기대감으로 봐왔습니다. 최근에 본 미행, 프레스티지를 빼고는요.
      • 놀란도 기내에서 본 맨 오브 스틸까지는 꾸준히 본 편이기는 했는데,그 편집을 통한 정반합 양식이 언제까지 먹힐까란 생각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저는 프레스티지가 제일 좋았습니다
    • 김기덕 감독 영화는 (제작한 영화까지) 몽땅 다 봤어요. 홍상수 감독의 영화는 (뭐 대단히 좋아하는 건 아닌데 ^^) <첩첩산중>과 <자유의 언덕> 빼고는 다 봤네요. 버스터 키튼의 영화는 DVD 11장 박스 세트에 있는 건 다 봤고요. 잉마르 베리만 감독과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는 한 편씩 야금야금 보고 있는데 죽기 전에는 다 보겠죠. ^^ 차이 밍량 감독의 영화도 다 볼거예요. (한없이 걷는 영화들만 빼고)  

    • 그러니까 일부로 찾아 보는 감독은 아닌데 알고보면 은근히 많이 본 감독 얘기 하는거죠? 브라이언드팔마요. 초기작부터 알고보면 다봤음. 이런식을 배우로 따지면 브래드피트가 있어요. 팬은 아닌데 데뷰작부터 그냥 한편도 안빠지고 다봄. 조블랙의 사랑인가 그것만 빼구요.
      • 저는 위에 든 엑소더스도 리들리 스콧 영화인 줄 모르다가 찾아 보니 스콧 영화인 줄 알게 됐어요 이런 식으로 어쩌다보니 그 감독 영화를 계속 봤네 하는 감독들요
      • 저도 감독이 드팔마라고 하면 믿고 찾는 듯.얼마전에 본 패션은 별로였어요 ㅜ
    • 데뷔작부터 드라마까지 한 편도 빠지지 않고 본 데이비드 핀처와 크리스토퍼 놀란이요.둘다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 이상하게도 영화는 다 봤네요.
      • 저는 핀처는 한동안 의식적으로 챙겨 봤지만 놀란은 그의 이름값보다는 배우나 소재때문에 봤어요
    • 어쩌다보니 조지 루카스의 thx1138, 어메리칸 그래피티, 하워드 더 덕, 윌로우, 최근에 레드테일까지 다 봤군요. 리들리 스콧이라면야 <레전드>를..

      • 톰 크루즈는 스콧 형제와 다 일해 봤네요 덴젤 워싱턴도 그렇고요 리젠드가 국내 출시 제목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미아사라가 숀 코너리가 된 걸로
        • 숀 코너리 며느리가 되죠
    • 전 패럴리 브라더스의 영화들을 거진 다 봤네요.
      • 저도.아마도.

        코미디에 휴머니즘 담뿍.
    • img_194761_1.jpg

    • 한때 에이미 헥커링 감독 영화는 기다렸다가 보고 찾아내서 보고 그랬네요.

      마이키이야기 시리즈,클루리스 등을 만들었죠.

      웬만큼 비위를 거스르지 않으면 스콧 형제 감독,제임스 카메론,스필버그,저멕키스,콜럼버스,핀처 등등의 영화는 믿고 보는 듯. 평이 안 좋으면 건너뛰기도 하지만요.
    • 볼프강 피터슨?이 분 영화도 믿고 봅니다.

      피터 그리너웨이도 볼 수 있는건 다 봐요.찾질 못해서 그렇지.
    • 저는 팀 버튼이요. 알게 모르게 거의 다 봤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