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 모르게 이 감독 영화는 꾸준히 봐 왔다
어머 나도 좋아하는 감독인데..
여기에 폴 버호벤과 에드리안 라인 더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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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모르게는 아니고 찾아서 본 감독들이에요.
또 추가한다면 데이비드 핀처.
김기덕 감독 영화는 (제작한 영화까지) 몽땅 다 봤어요. 홍상수 감독의 영화는 (뭐 대단히 좋아하는 건 아닌데 ^^) <첩첩산중>과 <자유의 언덕> 빼고는 다 봤네요. 버스터 키튼의 영화는 DVD 11장 박스 세트에 있는 건 다 봤고요. 잉마르 베리만 감독과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는 한 편씩 야금야금 보고 있는데 죽기 전에는 다 보겠죠. ^^ 차이 밍량 감독의 영화도 다 볼거예요. (한없이 걷는 영화들만 빼고)
어쩌다보니 조지 루카스의 thx1138, 어메리칸 그래피티, 하워드 더 덕, 윌로우, 최근에 레드테일까지 다 봤군요. 리들리 스콧이라면야 <레전드>를..

저는 팀 버튼이요. 알게 모르게 거의 다 봤네요.